Make TalentVisible
인재 발견부터 인사평가까지,감이 아닌 근거로
팀이 실제로 겪은 문제로 실무형 과제를 만들고, 지원자의 일하는 방식을 근거와 함께 비교합니다.
“3일 주만 떼어 비교해 보겠습니다.”
AI 집계 오류를 짚고 나서 결론
이력서로 확인 안 됨 → 면접에서
이미 쓰는 업무 도구를 연결하면, 동료평가를 모으지 않고도 직원마다 일한 기록으로 리뷰를 받습니다.
“주별로 나눠 보니 원인은 푸시 장애였습니다.”
다른 팀 요청 33건 중 31건 응답
결과 5건 중 3건, 마감 이후 공유
평가할 때마다 꼭 필요한 사람이 기준을 끌어올리고, 인재 밀도가 함께 올라갑니다.
회사 문서로 만든 기준으로 지원자를 비교합니다.
입사 후에는 채용 때 기록을 그 사람의 평가와 이어서 관리합니다.
꼭 붙잡아야 할 사람의 일하는 방식을 기준에 반영합니다.
다음 스프린트는 그 방식을 기준으로 봅니다.
수습·신입처럼 일한 기록이 적으면, 비어 있는 기준만 채용 때와 같은 스프린트로 확인합니다.
어느 대화, 어느 문서, 어느 결과물에서 판단했는지 줄마다 보여 줍니다.
기록으로 판단할 수 없는 것은 추측하지 않고, 면접이나 면담에서 확인할 점으로 남깁니다.
채용, 등급, 보상, 역할은 사람이 정합니다. CoSprint는 근거를 모읍니다.
AI 학습에 쓰지 않고, 원문을 쌓아 두지 않으며, CoSprint 직원도 열어 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