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채용 · AI 인사평가 솔루션

Make TalentVisible

인재 발견부터 인사평가까지,감이 아닌 근거로

AI 채용
이 사람을 뽑을까?

팀이 실제로 겪은 문제로 실무형 과제를 만들고, 지원자의 일하는 방식을 근거와 함께 비교합니다.

  • 원인 좁히기

    “3일 주만 떼어 비교해 보겠습니다.”

  • 검증

    AI 집계 오류를 짚고 나서 결론

  • 필수 요건: 경력 3년근거 없음

    이력서로 확인 안 됨 → 면접에서

  • 서류에서 놓친 사람까지 찾아 주는 쇼트리스트
  • 기록으로 판단 못 한 점만 면접 질문으로
  • AI를 어떻게 쓰는지까지 본 리포트
58.9%신입이 일찍 그만두는 이유 1위로 ‘직무 적합성 불일치’를 꼽은 인사담당자 (인크루트, 2025.5)
AI 인사평가
이 사람을 붙잡을까?

이미 쓰는 업무 도구를 연결하면, 동료평가를 모으지 않고도 직원마다 일한 기록으로 리뷰를 받습니다.

  • 원인 좁히기

    “주별로 나눠 보니 원인은 푸시 장애였습니다.”

  • 다른 팀이 의존

    다른 팀 요청 33건 중 31건 응답

  • 공유

    결과 5건 중 3건, 마감 이후 공유

  • 붙잡을 사람과 도움이 필요한 사람의 근거
  • 줄마다 원문이 인용된 직원별 리뷰
  • 면담 질문과, 사람이 정하는 등급
62%평가 점수 차이 가운데 평가받는 사람이 아니라 평가하는 사람에게서 나온 몫 (Scullen·Mount·Goff, 2000)
같이 쓰면

꼭 필요한 사람의 일하는 방식이, 다음 채용의 기준이 됩니다

평가할 때마다 꼭 필요한 사람이 기준을 끌어올리고, 인재 밀도가 함께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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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기준으로 채용

    회사 문서로 만든 기준으로 지원자를 비교합니다.

  2. 2
    채용 기록을 평가로 연결

    입사 후에는 채용 때 기록을 그 사람의 평가와 이어서 관리합니다.

  3. 3
    기준을 끌어올림

    꼭 붙잡아야 할 사람의 일하는 방식을 기준에 반영합니다.

  4. 4
    올라간 기준으로 다음 채용

    다음 스프린트는 그 방식을 기준으로 봅니다.

기록이 부족한 직원은 스프린트로 채웁니다

수습·신입처럼 일한 기록이 적으면, 비어 있는 기준만 채용 때와 같은 스프린트로 확인합니다.

수습·신입 평가 보기
상황별로

채용부터 평가까지, 우리 회사의 고민에서 시작하세요

원칙

근거는 기록에서, 판단은 사람이

  • 모든 판단에 근거 인용

    어느 대화, 어느 문서, 어느 결과물에서 판단했는지 줄마다 보여 줍니다.

  • 근거가 없으면 빈칸

    기록으로 판단할 수 없는 것은 추측하지 않고, 면접이나 면담에서 확인할 점으로 남깁니다.

  • 결정은 사람이

    채용, 등급, 보상, 역할은 사람이 정합니다. CoSprint는 근거를 모읍니다.

  • 회사 데이터는 회사의 것

    AI 학습에 쓰지 않고, 원문을 쌓아 두지 않으며, CoSprint 직원도 열어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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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 만큼 보이게.